🏦 대출·금융

📈 복리 계산기

원금·연이율·기간·복리 주기만 넣으면 만기 금액과 총 이자를 바로 계산합니다.

복리 계산기란?

**복리(複利)**는 원금뿐 아니라 이미 발생한 이자에도 다시 이자가 붙는 계산 방식입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이자가 이자를 낳기 때문에, 같은 이율이라도 단리보다 장기적으로 훨씬 큰 수익을 만들어냅니다. 이 계산기는 원금, 연이율, 투자 기간, 복리 주기를 입력하면 만기 금액과 총 이자, 수익률을 즉시 계산해 드립니다.

참고용 계산 결과이며, 실제 예금·투자 상품은 세금과 수수료 등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산 공식

만기 금액(A) = 원금 × (1 + 연이율/n)^(n × 기간)

  • n(복리 횟수): 연 복리 1, 반기 복리 2, 분기 복리 4, 월 복리 12
  • 총 이자 = 만기 금액 − 원금
  • 수익률(%) = (만기 금액 ÷ 원금 − 1) × 100

계산 예시

  • 원금 1,000만 원, 연이율 5%, 기간 10년, 월 복리 → 만기 금액 약 1,647만 원, 총 이자 약 647만 원
  • 원금 1,000만 원, 연이율 5%, 기간 10년, 연 복리 → 만기 금액 약 1,629만 원, 총 이자 약 629만 원
💡 같은 조건이라도 복리 주기가 짧을수록(월 복리 > 분기 복리 > 반기 복리 > 연 복리) 만기 금액이 더 커집니다.

단리와 복리는 얼마나 차이 나나요

단리는 원금에만 이자가 붙고, 복리는 이미 붙은 이자에도 다시 이자가 붙습니다. 기간이 짧으면 차이가 미미하지만 길어질수록 격차가 급격히 벌어집니다.

이자에 이자가 붙는 횟수가 늘어나는 구조라, 복리 효과는 기간의 제곱처럼 커집니다. 만기가 짧은 예금이라면 예금·적금 이자 계산기로 세후 이자를 확인하는 편이 실제에 가깝습니다.

월복리가 연복리보다 유리한 이유

같은 연 5%라도 이자를 정산하는 주기가 짧을수록 만기 금액이 커집니다. 1,000만원을 10년 굴리면 월복리는 약 1,647만원, 연복리는 약 1,629만원으로 약 18만원 차이가 납니다.

정산 횟수가 많을수록 이자가 원금에 편입되는 시점이 앞당겨지기 때문입니다. 상품을 고를 때 표면금리뿐 아니라 복리 주기도 함께 봐야 하는 이유입니다.

원금이 두 배가 되는 데 몇 년 걸리나요

대략적인 감을 잡으려면 72를 연이율로 나누면 됩니다. 연 5%라면 72 ÷ 5 ≈ 14.4년입니다.

정확한 값은 이 계산기로 기간을 조정해 가며 확인하는 편이 낫지만, 어림값이 필요할 때는 72의 법칙 계산기가 빠릅니다.

세금은 반영되지 않습니다

이 계산기는 세전 기준의 이론적 계산입니다. 실제 예금·투자 상품에는 이자소득세가 붙고, 중도해지 이율이나 수수료도 결과를 바꿉니다.

물가까지 감안하면 실질 수익은 더 줄어듭니다. 장기 계획이라면 물가상승률 계산기로 화폐가치 하락분도 함께 확인해 보세요.

❓ 자주 묻는 질문

복리와 단리는 어떻게 다른가요?
단리는 원금에 대해서만 이자가 붙는 방식이고, 복리는 원금에 붙은 이자에도 다시 이자가 붙는 방식입니다. 기간이 길어질수록 복리와 단리의 차이는 크게 벌어집니다.
복리 주기(연·반기·분기·월)는 결과에 어떤 영향을 주나요?
같은 연이율이라도 복리 계산 주기가 짧을수록(예: 월 복리) 이자에 이자가 붙는 횟수가 늘어나 만기 금액이 더 커집니다. 연 복리가 가장 낮고, 월 복리가 가장 높은 결과를 보입니다.
실제 예금·투자 상품의 이자와 차이가 있을 수 있나요?
네. 이 계산기는 세전 기준의 이론적 복리 계산 결과이며, 실제 금융 상품은 세금(이자소득세), 중도해지 이율, 수수료 등에 따라 실수령액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복리 계산 공식은 무엇인가요?
만기 금액 A = 원금 × (1 + 연이율/복리횟수)^(복리횟수 × 기간)으로 계산합니다. 복리횟수는 연 복리 1회, 반기 2회, 분기 4회, 월 12회입니다.
기간을 소수(예: 2.5년)로 입력해도 되나요?
네. 기간은 소수점 입력이 가능하며, 2년 6개월처럼 개월 수를 연 단위 소수로 환산해 입력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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