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당 수익률 계산기란?
**배당 수익률(Dividend Yield)**은 현재 주가 대비 연간 배당금이 차지하는 비율을 나타내는 지표로, 배당주 투자의 수익성을 가늠하는 핵심 기준입니다. 이 계산기는 주가와 주당 배당금을 입력하면 배당 수익률을 계산하고, 보유 주식 수까지 입력하면 연 배당금 총액과 세후(배당소득세 15.4%) 배당금까지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계산 공식
배당수익률(%) = 주당 배당금 ÷ 주가 × 100
세후 배당금 = 연 배당금 총액 × (1 − 0.154)
| 구분 | 계산식 |
|---|---|
| 배당수익률 | 주당 배당금 ÷ 주가 × 100 |
| 연 배당금 총액(세전) | 주당 배당금 × 보유 주식 수 |
| 세후 배당금 | 연 배당금 총액 × 0.846 (배당소득세 15.4% 차감) |
계산 예시
- 주가 50,000원, 주당 배당금 1,500원 → 배당 수익률 3.00%
- 주가 50,000원, 주당 배당금 1,500원, 보유 주식 100주 → 연 배당금(세전) 150,000원, 세후 배당금 약 126,900원
배당수익률 3%는 어떻게 나오나요
주당 배당금을 주가로 나누고 100을 곱하면 됩니다. 주가 50,000원에 주당 배당금이 1,500원이면 1,500 ÷ 50,000 × 100 = **3.00%**입니다.
주가가 떨어지면 같은 배당금이어도 수익률은 올라갑니다. 그래서 수익률만 보고 판단하면 안 되고, 배당금이 유지될 회사인지 함께 봐야 합니다.
배당소득세 15.4%를 떼면 얼마가 남나요
국내 배당소득에는 소득세 14%와 지방소득세 1.4%를 합한 **15.4%**가 원천징수됩니다. 세후 배당금은 세전 금액의 84.6%입니다.
100주를 보유해 세전 배당금이 150,000원이면 실제로 입금되는 금액은 약 126,900원입니다. 계산기에 보유 주식 수를 넣으면 이 금액까지 함께 나옵니다.
금융소득 2,000만원을 넘으면 달라집니다
이자와 배당을 합한 금융소득이 연 2,000만원을 넘으면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이 되어, 15.4% 원천징수로 끝나지 않고 다른 소득과 합산됩니다.
이 경우 적용 세율은 과세표준 구간에 따라 달라집니다. 자기 구간이 어디인지는 종합소득세 계산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매매 차익과는 따로 계산하세요
배당은 주식을 들고만 있어도 나오는 수익이라 매매 손익과 성격이 다릅니다. 이 계산기에는 매도 차익이 들어가지 않습니다.
사고팔아 얻은 손익은 주식 수익률 계산기로, 배당까지 합친 전체 성과는 ROI 계산기로 정리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