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급여·노무

📖 4대보험 완벽 정리 - 종류·요율·부담 주체

사대보험(4대보험) 네 가지가 각각 무엇이고, 급여에서 얼마가 어떻게 빠지는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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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보험이란?

4대보험은 국가가 운영하는 4가지 사회보험으로, 근로자의 노후·질병·실업·산업재해를 대비합니다. 일정 요건을 갖춘 사업장과 근로자는 의무 가입 대상입니다.

4가지 보험의 역할

  • 국민연금: 노후 소득 보장(연금)
  • 건강보험 (+장기요양보험): 질병·부상 의료비, 노인 장기요양
  • 고용보험: 실업급여, 고용안정·직업능력개발
  • 산재보험: 업무상 재해·질병 보상

요율과 부담 주체 (2026년 기준, 근로자 부담분)

  • 국민연금: 4.75% (회사도 4.75%, 합계 9.5%)
  • 건강보험: 3.595% (노사 절반씩)
  • 장기요양보험: 건강보험료의 13.14%
  • 고용보험(실업급여): 0.9% (회사도 0.9%)
  • 산재보험: 전액 회사 부담 → 급여에서 공제되지 않음

즉 근로자 급여에서 빠지는 것은 국민연금·건강보험·장기요양·고용보험 네 가지이며, 대체로 과세 급여의 9% 안팎이 공제됩니다.

4대보험 요율을 퍼센트로 정리하면

숫자만 빠르게 확인하고 싶을 때 쓰는 표입니다. 모두 근로자 부담분 기준입니다.

보험 근로자 부담 요율 회사 부담
국민연금 4.75% 4.75%
건강보험 3.595% 같은 비율
장기요양보험 건강보험료의 13.14% 같은 비율
고용보험(실업급여) 0.9% 0.9%
산재보험 없음 전액 부담

장기요양보험만 급여가 아니라 건강보험료에 곱하는 구조라, 단순히 요율을 다 더한 값과 실제 공제액이 조금 다릅니다. 항목별 금액은 4대보험 계산기에서 월 급여를 넣어 확인하는 편이 빠릅니다.

국민연금 요율이 2026년에 올랐습니다

국민연금 보험료율은 연금개혁에 따라 2026년부터 인상되기 시작해 **총 9.5%(근로자 4.75%, 사업주 4.75%)**가 적용됩니다. 이전보다 근로자 부담이 늘었기 때문에, 같은 급여라도 실수령액이 조금 줄어듭니다.

이후에도 단계적으로 인상될 예정이라고 알려져 있으나 연도별 확정 요율은 그때그때 고시로 정해집니다. 이 페이지와 계산기는 확정되는 대로 반영합니다.

아르바이트·단시간 근로자도 가입하나요?

근로시간·근로기간 요건에 따라 다릅니다. 월 60시간 이상 근무 등 일정 기준을 충족하면 아르바이트도 가입 대상이 되고, 이때는 정규직과 동일한 요율로 공제됩니다.

기준에 미치지 못하면 일부 보험만 적용되거나 가입 대상에서 빠질 수 있습니다. 시급으로 일한다면 시급 계산기로 월 급여를 먼저 환산해 보면 판단이 쉽습니다.

공제 기준 — '과세 급여'

4대보험료는 비과세액을 뺀 과세 급여를 기준으로 부과됩니다. 그래서 식대(월 20만 원 한도) 등 비과세 항목이 있으면 보험료 부담도 줄어듭니다. 이 원리는 실수령액과 직접 연결됩니다.

내 공제액이 궁금하다면

월 급여와 비과세액을 넣으면 4대보험 근로자 부담분을 4대보험 계산기에서 항목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실제 통장에 들어오는 금액까지 보려면 실수령액 계산기를 함께 사용하세요.

요율은 매년 조정될 수 있으므로, 정확한 최신 요율은 국민연금공단·건강보험공단 등 공식 기관 정보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자주 묻는 질문

4대보험은 무엇 무엇인가요?
국민연금, 건강보험(+장기요양보험), 고용보험, 산재보험을 말합니다. 노후·질병·실업·업무상 재해에 대비하는 사회보험으로, 일정 요건의 근로자는 의무 가입 대상입니다.
근로자와 회사가 얼마씩 부담하나요?
국민연금·건강보험·고용보험(실업급여분)은 근로자와 회사가 절반씩 부담합니다. 산재보험은 전액 회사가 부담해 근로자 급여에서는 공제되지 않습니다.
월급에서 대략 얼마가 빠지나요?
과세 급여 기준으로 근로자 부담 4대보험은 대체로 급여의 9% 안팎입니다. 정확한 금액은 급여와 비과세액에 따라 달라지므로 계산기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르바이트도 4대보험에 가입하나요?
근로시간·기간 요건에 따라 다릅니다. 월 60시간 이상 등 일정 기준을 충족하면 아르바이트도 가입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